[ '일상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10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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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3월 10일 1인기업 성공 10가지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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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3월 01일 등만 꼿꼿하게 앉아만있어도 10개월 15키로 감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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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17일 그렇구나, 쓸쓸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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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16일 티격태격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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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16일 인사동 길거리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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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12일 대한민국 웹어워드 2007 평가위원에 위촉되었습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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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02일 파주 풋살경기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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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9월 24일 스노보드의 장비 세팅 및 BBP자세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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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9월 17일 싸이월드 사주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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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8월 24일 스노보드 데크에 대하여
[ 1인기업 성공 10가지 원칙 ]
1. 잠재적인 실패요인을 줄여라
1인기업 창업자들은 위기를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그리고 사업 아이디어에 전적인 노력을 기울이기에 앞서 타당성을 검사할 수 있는 방법부터 찾아야 한다.
2. 절대 고객보다 앞서지 마라
창업자는 고객들, 공급자들 혹은 서비스 제공자들의 행동 패턴에 엄청난 변화가 요구되지 않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3. 융통성을 유지하며 끊임없이 혁신하라
1인기업 창업자는 잠재고객들이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를 원하고 있는지 알아내는, 신속하고 저렴한 프로세스를 개발하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이러한 프로세스가 지니는 이점은 3가지이다. 첫째, 실패할 제품에 비용을 낭비하게 만들지 않는다. 둘째, 성공하지 못할 사업에 시간 투자하는 것을 방지한다. 셋째, 사업체를 끊임없이 진화하며 융통성을 지닌 시스템으로 바라보게 하여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4. 성장능력을 갖춰라
직원을 충원하거나 새로운 시스템을 더하지 않고 성장할 수 있다면, 개인 혹은 소수의 사람들이 이뤄낼 수 있는 일은 사실상 무한할 것이다. 1인기업 창업자라면 바로 그런 목표를 이루어내는 방법을 알아내야 한다.
5. 끊임없이 실험하라
성공한 1인기업 운영자들은 끊임없이 실험적인 태도를 유지한다. 우리는 늘 개선 가능성에 대해 현실에 바탕을 둔 실험을 해보아야 한다. 지속적으로 호기심을 가지고 실험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사업체가 기초하고 있는 가설을 재고해봐야 한다는 것이다.
6. 시간의 지배에서 벗어나라
1인기업은 잠들어 있는 동안에도 돈을 벌어들이는 자동화된 아이템을 찾아내야 한다. 중요한 점은 상품을 근거로 하는 수입원을 창출해내면 낼수록 당신의 수입이 많아진다는 것이다.
7. 신기술의 힘을 내 것으로 만들어라
시간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인터넷을 이용하는 것이다. 물론 1인기업을 운영하기 위해 웹 전문가가 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이러한 서비스가 당신의 사업을 어떤 식으로 지원할 수 있는지를 알고 그것들을 이용하는 방법을 기꺼이 배우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8. 일단 시작하라
성공한 1인기업 창업자들은 사업체를 시작하기 위해 작지만 힘찬 첫걸음을 뗀 사람들이다. 모든 것은 작은 첫걸음에서 시작된다는 말은 이제 진부한 표현이 되었지만, 여기서는 그 말이 여전한 힘을 발휘한다. 이들 창업자들은 기존 직장을 완전히 포기하거나, 마치 도박을 하듯이 한번에 모든 것을 걸지 않고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며 사업을 시작하는 방법을 창안해왔다.
9. 열정을 갖고 매진하라
성공적인 창업자의 특징을 가장 잘 나타내주는 말은 ‘결단력’이다. 무에서 유를 창조해낸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뭔가를 만들어내겠다는 의지는 1인기업 창업자들이 본질적으로 갖춰야 할 특성이다. 결단력과 함께 사업을 구축해나가는 동안 꼭 필요한 것은, 성공으로 향하는 길에서 불가피하게 만나게 되는 온갖 고난을 거치면서도 자신의 일에 품고 있어야 하는 열정이다.
10. 외부 서비스 환경을 적극 활용하라
1인기업 창업자들은 아웃소싱을 적극 활용해 업무를 처리하고, 자신들의 에너지와 자원을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에 집중시킬 수 있게 되었다.
- 브루스 저드슨의 1인기업을 시작하라 중에서 -
[ 등만 꼿꼿하게 앉아만있어도 10개월 15키로 감량 ]
등은 언뜻 보기엔 굴곡 없는 판 구조처럼 보인다. 그러다 보니 별다른 기능 없이 피부를 덮어 놓은 것이란 오해도 산다. 하지만 등에는 우리 몸 650여 개의 근육과 인대 중 400여 개가 모여 있는 ‘에너지와 파워의 원천’이다.
우선 등 근육은 자세를 곧게 한다. 특히 척추뼈 주위를 포진하고 있는 기립근은 돛을 세우는 닻줄의 역할을 한다. 척주(脊柱, 허리뼈 기둥)는 낱개의 척추뼈를 블록처럼 쌓은 구조. 인대와 힘줄, 기립근과 같은 근육이 없다면 간단하게 무너져 내릴 수밖에 없다.
어깨 뒤쪽에 붙어 있는 견갑근·광배근·승모근 등 굵은 근육들은 가슴과 어깨를 활짝 펴도록 잡아당겨 준다. 갈비뼈라는 바구니의 공간이 넉넉해지니 그 안에 담겨 있는 장기들도 편해진다. 삼각형의 몸매는 단순한 남성미를 넘어 바른 자세를 지켜주는 버팀목이다.
등 근육이 훌륭한 에너지 공장이란 사실도 간과할 수 없다. 근육이 많다 보니 이 부위에서 소모되는 열량도 높다. 등과 어깨를 편 자세로 앉아 있을 때 하루 열량 소모는 무려 1800㎉. 반면 고양이처럼 구부정한 자세로 앉아있을 때는 불과 1390㎉ 정도의 열량밖에 사용하질 않는다. 무려 390㎉의 차이가 나는 것이다. 같은 양의 열량을 섭취한 상태에서 매일 400㎉가 추가로 소모되면 10일이면 0.5㎏, 월 1.5㎏의 살이 빠진다는 계산이다.
열량을 소모하는 것은 등 근육의 적근(赤筋, 지근이라고도 함). 이 근육 세포에는 에너지를 태우는 공장인 미토콘드리아 수가 다른 근육보다 많다.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 긴장하고, 움직이는 사이에 대사율이 높아지고 덩달아 연료가 활활 탄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등 근육을 단련하려면 어떤 운동을 해야 할까.
체육관이라면 ‘바벨 벤트 오버로우’와 ‘데드 리프트’를 권한다. 어깨 너비로 서서 허리를 굽혀 바벨의 바를 잡고 허리를 펴는 동작이 데드 리프트다. 반면 벤트 오버로우는 엎드린 자세에서 노를 젓듯 바를 잡아당겼다 내렸다 하는 동작. <참고:『근육운동 가이드』 (삼호미디어)> 중요한 것은 동작 중엔 반드시 허리를 펴야 한다는 것. 바벨의 하중이 구부린 허리뼈에 집중돼 다칠 수 있기 때문이다.
집에서 가볍게 하는 체조도 많다. 기능과 대사를 높이는 엑서사이즈가 목표다. 등뼈는 전후·좌우·비틀기 등 세 방향으로 움직인다. 따라서 다음과 같이 각 방향의 움직임을 잘 조합하면 등 근육을 골고루 발달시킬 수 있다.
① 양손을 X자로 목을 감싸안고, 허리를 숙여 등뼈를 앞뒤로 기울이는 동작 ② 몸을 발과 함께 한 방향으로 옆으로 구부리는 동작 ③ 손을 허공의 벽을 짚듯 하면서 허리를 비트는 동작(그림 참조). 한 동작에 20~30초, 1세트에 90초 동안 진행하며, 아침·점심·저녁 1세트씩 실시한다.
[ 그렇구나, 쓸쓸하다는 것... ]
물론 좋은말은 아니지만..쓸쓸하다는것은...맘속에 정해놓은 먼가중...빠져있는 이처럼 훵한부분을 쳐다보는 기분은 아닐지 생각이 든다...
사람맘에 따라 쓸쓸하다는 상태는 다 틀리겠지 생각이 든다.
시내에서 뮤지컬을 보고 들어오다 길가에서 파는 호떡이 맛나보인다며 덥썩 한 개를 먹은 아내
바로 얼굴이 잿빛이 되더니 토할 것 같다고, 머리가 너무 아프다고 한다.
아이와 셋이 외식을 하려던 참이지만 할 수 없이 집으로 돌아왔다.
단단히 체했는지 메슥거린다고 하여 얼큰한 찌개를 끓이고, 아이 먹을 반찬 몇 가지를 준비해 저녁상을 차리고 아내를 부른다.
그새 몸살기까지 있다며 침대에서 잠들었던 아내는 눈을 반쯤만 뜨고 밥을 먹더니 바로 침대로 돌아가 버렸다.
둘이 남아 밥을 마저 먹던 아이가 중얼거린다.
"아... 왠지 출출하다....."
내가 말한다.
"출출해가 아니라 쓸쓸해겠지. 출출해는 배가 고프다는 뜻이야."
아이가 말한다.
"쓸쓸해는 무슨 뜻인데?"
"....."
나는 말이 막힌다. 쓸쓸하다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 것인가.
설명을 포기하고, 쓸쓸한 건 그냥 쓸쓸한 거야-라고 말하려는 순간
아이가 가느다란 한숨을 쉬며 속삭이듯 말한다
"왠지 뭐가 하나 부족한 것 같아....."
"...!"
뭔가가 하나 부족한 느낌....
그래, 아이에겐 역시 모든 게 명쾌하구나. 명쾌하고 쉽구나
나는 고개를 끄덕거린다.
나,
당신이 쓸쓸하다.
헬로현카피 2005년 11월 16일
[ 티격태격형제 ]
티격태격형제 ㅎ
[ 인사동 길거리 공연 ]
인사동 길거리 공연
[ 대한민국 웹어워드 2007 평가위원에 위촉되었습니다. ]
누구나 다 하는거라..큰뜻은 없지만..일단 웹후보사이트들을 평가하면서..
평가내용을 블로그 및 기획공방에 올려 놓도록 하겠습니다. ^^

[ 파주 풋살경기장에서 ]
축구화도 구매하고 축구를 한바탕 진행했다..

어른, 대학생, 중고등학생의 3개 그룹으로 축구 진행..
3팀이 풋살경기장에서 해가 진 시간에도 조명까지 켜가며 열씨미 20분씩 8게임을 뛰었다..
풋살경기장좀 작으나 미니축구와 같다...오히려 더 힘이든다..쉴틈을 안주니까..ㅠㅠ

결과는 어른들 승~!, 중고등학생 2등, 대학청년부 3등..
꼴찌한 청년부애들 입이 이만~큼 나왔다...맨땅만 뛰다 잔디에서 뛸라니 적응이 안댔네..모하네..하면서... ^^
가족단위로 온사람들까지 총 48명....많다..ㅠㅠ
축구 마무리 짖고 식당으로 향하는데...아 우리 어른들...1등해서 좋지만..주머니사정이 48명분을 쏴야 한다는 맘에 웃지를 못한다. ㅎㅎ
부대찌개에 식사후 해산. 앞으로 1개월에 한번씩 풋살경기장에서 전체모임으로 진행하게될듯 하다. 밥값도 아낄겸 직접 해 먹을수 있도록 다음에는 바베큐시설까지 미리 다 준비를 해 둬야할듯하다.
풋살경기장 전체사진보기
more..
[ 스노보드의 장비 세팅 및 BBP자세 연습 ]
시즌이 다가온다. 작년에 거리상의 안습에 대명 시즌권을 활용도 못해본바..이번에는 효율적으로 가까운 양지 시즌권을 과감히 발행등록했다. 으..주머니...주머니..ㅠㅠ
하여튼, 점점 인기몰이를 해 가는 보드에 대해서 알고자...몆가지 내용을 적어본다.
안전보딩~!!!
장비 셋팅
보드를 배우기 직전에 일단 장비를 자신의 몸에 적절하게 맞추는 게 중요하다. 중급자 이상으로 올라가면, 자신에게 가장 적당한 세팅수치를 알아내게 되지만 초보 때는 그런 거 알기 힘들거덩. 때문에 표준적인 방법으로 세팅을 한 담에 차츰 자신의 스타일에 맞춰나가는 게 좋을듯 하다.
스텐스
이 스타일을 정하고 나면 스탠스라는 것을 정해야 한다. 스탠스는 보드 위에 올라가서 다리를 얼마나 벌리고 서 있을까를 정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보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균형과 중심인데, 이 스탠스야말로 균형과 중심을 잡는 데에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

보통 처음 시작시에는 어깨넓이보다 약간 넓게 잡는 것이 좋겠다.
글구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바인딩각도. 이 바인딩 각도 역시도 균형과 중심의 조절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다. 그래서 처음부터 잘 잡아줘야 하는데 보통 보드샵에서 구입을 하면, 15도-0도(그림 참조) 정도로 잡아준다.

인체해부학적으로 볼 때에 이 각도로는 스위칭(양쪽으로 다 타는 기술) 구사에 적합하지 않다. 그래서 결국에는 무릎에 무리를 가져오게 된다. 따라서 내 경우는 보통 9도, -6도부터 시작한다(초보자의 양발의 각도는 15도 정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자, 대충 이 정도면 장비셋팅도 마쳤다고 할 수 있겠다.
중요한 자세인 BBP

무릎과 시선을 주의해서 보자!

엉덩이부분과 허리, 무릎을 주의해서 보자!
요 자세를 Basic Body Position 이라고 하며, 줄여서 BBP(비비피)라고 한다. 스노보드를 탐에 있어 처음 시작부터 스노보드를 발에서 딱 놓는 그 순간까지 가장 중요한 자세 되겠다. 요고 하나만 완벽하게 나오면 그 뒤로부터는 탄탄대로의 길에 들어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하다. 무지하게 중요한 자세이지만, 의외로 이 것을 소홀히 하는 초보들이 아주 많다.
이 BBP의 목적은 균형있는 자세를 습득하고 몸에 익히며, 보드를 탐에 있어 가장 중요한 중심의 배분을 정확히 체득한다는 데에 있다. 지상훈련을 마친 초보자들이 리프트를 타고 올라가서 슬로프에 딱 서서 조금씩 이동을 한다고 가정해볼때. 대부분이 10m도 못가서 자빠진다. 왜냐 하면 눈위를 미끄러져 가는 뽀드의 속도감이 어색하고 무서워서 몸이 뒤로 빠지기 때문이다.
뽀드는 조금씩 가속도가 붙어서 앞으로 나가는 데 중심은 뒤로 빠져있다. 그러면 뽀드는 계속 가속도가 붙을 것이고 중심이 뒤로 있으매 몸은 자꾸만 눕게 된다. 결과는? 뽀드가 하늘로 올라가고 등은 눈과 뽀뽀를 하게 될수 밖에 없다. 그러나 이 BBP를 완벽하게 익히면, 뽀드가 눈위를 미끄러져가도 중심이 절대 뒤로 빠지지 않는다. 즉, 슬로프 상의 뽀드 위에서 나도 모르게 중심을 제대로 잡게 된다.
때문에 이 BBP는 중요하다. 차후 실력이 늘어 중급이 되면 카빙을 하게 되는 데 이 카빙시에도 몸은 BBP를 확실히 유지해줘야 한다. 그래야만 보드가 안정적으로 S자를 그리면서 슬로프를 내려가게 되는 것이다. 시즌때 이 BBP를 제대로 유지하면서 내려오는 보더가 얼마나 되는지 한번 유심히 보면, 정말 많은 보더들이 제대로 된 BBP를 갖지 못한 채 초급을 벗어나 중급으로 향하려 한다.
BBP잡는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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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발은 어깨넓이보다 약간 더 넓게 벌린다. 2. 무릎을 굽혀 기마자세를 딱 만든다.(태권도 기마자세랑 아주 비슷하다.) 3. 팔은 편안하게 옆으로 벌려서 적당한 곳에서 멈춘다.(사진참조) 4. 이후 어깨를 움직이지 말고 고개를 90도 각도로 돌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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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할 점) 무릎을 굽혀서 자세를 최대한 낮추되 허리가 굽어지면 절.대.로. 안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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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에 BBP를 몸에 익혀 두어야 한다. - 장소를 가리지 말고 시간 날 때마다 BBP 자세를 취하는것이 좋다. |
햐간 BBP는 아주 중요한 것이니깐 꼭! 꼭! 꼭! 매일매일 시간날 때마다 연마하는것이 좋다.
[ 싸이월드 사주보기 ]
| 싸이사주를 보았다...관심있는 분들..보시라. 함 재미로 입력후 사주결과를 보았는데...어랏...비슷하다..맞는것도 많고... 싸이월드 사주보기 (사주라...시까지 알아야 한다..ㅎ) 기획공방의 사주보기 김재욱 님의 전체 life style 중 특징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point를 짚어보면.. 김재욱은 조직적인 면과, 정보수집력이 뛰어난 면이 있습니다. 이 점을 잘 이용한다면 활동적인 분야에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정보수집과 조직적인 면이 뛰어나 공직에 잘 맞는 면이 있으며, 남성적이지만 정과 눈물이 많고 타인의 어려움을 그냥 넘기지 못하는 긍휼심을 가지고 계십니다. 타고난 활동성은 상업기질과 맞물려 사업적인 무역, 경영 분야에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게 하며, 예체능에도 소질이 뛰어나 개발여하에 따라 능력을 펼 칠 수 있습니다. 가슴속의 여유로움과 피끓는 정열을 잘 조화시켜야 자신에게 주어진 운을 찾을 수 있으니 항시 중도를 잊어서는 안되며, 자칫 게으름에 빠져 유흥에 치우치게 되면, 허송세월 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규칙적인 생활을 몸에 익혀야 하며, 운동을 통해 심신을 단련해야 합니다. 정신세계에 대한 갈증은 자칫 이상에 치우쳐 현실적이지 못하게 하나, 너무 실리를 추구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항상 대의를 지니고 적절히 중용을 유지해야 좋습니다. 먼 훗날을 바라보는 시각과 하루하루 쌓아가는 실천만이 큰 일을 성취시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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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 스타일] [음양오행] [그밖의 이야기] [플러스 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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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노보드 데크에 대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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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준범 스노우보드 연구원 쥐오엔쥐아이케이 (GONGIK) 입니다. 이제 곧 시즌이 다가오는데요. 이제 시즌 준비하시느라 시즌방 잡으로 돌아다니시느라 바쁘시겠네요!! 샵에는 이제 04-05장비들이 들어오고 있으니 모두들 그 동안 피 흘리며 모아둔 돈으로 사고 싶었던 장비를 구입하고 싶은 충동으로 잠을 못 이루시겠군요. 아니면 그 돈으로 이걸 사야되나? 아니면 여자친구 만나는데 써야하나? 딴데 써야하나 고민하시는 분들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서론이 너무 길었는데요. 이번에는 데크를 사실 때 좀 알아야 되는 것들을 한데 모아 봤습니다. 물론 경험이 많거나 관심이 있는 분들은 알고 계시겠지만요. 그래서 준비 했습니다. 도데체 어떻게 하면 보드를 잘 살수 있을지, 보드에 붙어있는 숫자들은 무엇인지 , 그리고 어떻게 하면 나한테 맞는 보드를 살 수 있는 것인지 도와 드리겠습니다. 아! 그리고 그냥 얭키말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어차피 보드에는 아쉽게 아직 훈민정흠이 쓰인 것은 거의 없죠 Board basics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것이죠!!- Nose : 보드의 앞부분을 이야기합니다. 초보자 분들께서는 보드에도 앞뒤가 있냐는... 중급자들이 들이면 조금은 난감한 질문을 하시는대요 보드도 당연히 앞뒤가 있고요 그 중에 앞부분을 노즈라고 하는겁니다. Tail : 테일은 말 그대로 보드의 꼬리, 즉 뒷부분입니다. Nose Length: 노즈의 길이입니다. 유효엣지가 끝나는 부분부터 측정합니다. Tail Length: 테일의 길이의입니다. 주로 라이딩용 보드의 테일길이는 약간 짧은 경향이 있습니다. Nose Width: 노즈의 넓이입니다. Tail Width: 테일의 넓이입니다. Length : 이것은 nose에서 tail 까지의 길이를 나타냅니다. 사람들이 주로 말하는 154다 157이다 하는 것이 바로 이 길이지요. Effective edge : 이것은 보드를 탈 때 눈과 직접적으로 닿는 부분을 말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땅바닥에 놓았을 때 노즈와 테일이 닿는 부분의 사이를 측정합니다. 유효엣지가 길수록 턴의 시작이 빠르고 끝이 느리게 되겠지요. 또한 안정된 라이딩을 제공하기도 하고요. Binding Inserts Hole : 일반적으로 인서트나 인서트홀이라고 하는 이 부분은 바인딩을 보드에 고정시킬 때 나사로 고정 시키는 데 쓰이는 구멍을 말하죠. 일반적으로 4X4나 4X2 방식이 가장 일반적인 것입니다만 버튼에서는 삼각형 모양의 인써트를 사용합니다. 이번 uninc 에는 한줄로 된 2인써트홀 을 사용하더군요. Waist width : 보드의 허리를 말합니다. 보드에서 가장 옴폭 들어간 부분이 이부분이죠. 만약에 보드를 처음 사신다면 (아닐 지라도) 이부분에 주의 하셔야 합니다. 바인딩이 들어갈 수 있는 적합한 넓이를 확보해야 합니다. 만약에 발이 크신 분인데 그냥 신경 안 쓰시고 사신다면 대략 낭패입니다. 아마 타다가 짜증나서 장터에서 계속 바꾸는 글을 올리시고 계실껄요?? 발이 크신분은 발이 특별히 크신 분들을 위하여 제작된 와이드 모델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Sidecut -Sidecut은 못 들어보신 분들도 있을지도 모르는데, 자 이제 상상의 세계로 들어갑니다. 우선 자신의 보드의 Edge부분이 다소 둥굴게 휘어져 있는 것을 상상해 보십시오.(모든 보드는 허리가 들어가고 테일과 노즈가 조금더 넓은 구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 그 Edge를 따라서 원을 그린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보통의 보드들이 7~9m의 Sidecut Radius를 가지고 있습니다. 만약에 Sidecut이 이렇게 휘어있지 않다면 부드러운턴을 할 수 없겠지요!!(직활강을 원하시는 분들은 이 반경이 긴 것을 사용하셔도 무방^^;)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반경이 작을수록, Sidecut이 깊을 수록 턴이 더 쉬워지겠지요. 그럼 기본적인 세가지 종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1)Radial sidecut : 오로지 한 반지름으로 된 Sidecut입니다. 턴을 넓게 돌때 아주 효과적인 것이지요. 가장 일반적인 사이드컷입니다. (2)Progressive sidecut : Sidecut이 tail쪽으로 갈수록 깊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tail쪽으로 갈수록 반경이 작아지는 것이지요. 이것은 턴의 마지막에 갔을 때 속도를 낼 수 있도록 해줍니다. 턴이 잘빠진다는 이야기를 듣는 보드들은 대부분 이러한 사이드컷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3)Degressive sidecut : 이것은 위와 반대로 tail쪽으로 갈수록 평평해지는 것이지요. 이것은 키커나 하프 같은 곳에서 landing 할 때 좀더 안정감있게 해줍니다. (2)번과 (3)번과 같은 종류는 sidecut radius란에 한 종류가 아닌 것이 적혀있겠지요? 최근에는 복합 사이드컷이라해서 다중의 사이드컷을 가지는 보드들도 많습니다. 3중으로 사이드컷이 들어가 턴의 시작과 중간 끝의 느낌을 모두 용도와 특성에 맞게 조절하는 것입니다. 기술이 많이 좋아졌지요? Shapes -작은 것이지만, 중요한 차이점들이죠 (1) Directional shape : 이것은 노즈가 테일보다 긴 것입니다. 보통 all mountain이나 freeride보드가 이런 종류이죠. 라이딩시 안정감을 제공하고 더 빠른 속도에서 안정적입니다. 빠른 속도와 스케일 큰 에어에 유리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속도가 빨라도 안정적이니 더욱 큰 스케일의 에어가 가능한 것이지요. 주로 백컨트리의 거대한 킥커에서 거엄청난 스케일의 에어나 쿼터파이프의 말도안되는 에어를 할 때 이러한 쉐이프의 보드가 유리합니다. 하지만 파크에서는 아래 소개해드릴 트윈쉐이프(트윈팁)이 더욱 인기인 것 같군요. 보드의 중심이 센터에서 테일쪽으로 어느정도 SET BACK 되어 있으며 이 정도는 보드마다 틀립니다. (2) Twin shape : 역시 이게 우리한테 가장 친숙한 shape이겠죠? 왜냐면 보통의 지빙이나 프리스타일 보드가 이종류 이기 때문입니다. 정확히 말 안해도 twin하면 뭔지 알겠죠?(모르나 -_-;; 앞뒤가 같습니다.) 대부분의 파크용 보드는 트윈쉐이프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라운드 트릭이나 지빙에 유리한 쉐이프지요. 센터가 정확히 가운데를 이루고 있으며 보드를 반으로 접으면 딱 접힙니다. (3) tapered/printail shape : 이것은 테일이 노즈 쪽보다 가는 것입니다. 이것도 주로 all mountian이나 freeride에서 볼 수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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