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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공방/WWW 벤치마킹'에 해당되는 글 5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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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사리 http://www.songsari.com , 음악전문 P2P ]

예전 소리바다에 이은 음악전문 P2P 사이트 "송사리" ( http://www.songsari.com )가 1월 31일자로 정식 서비스를 론칭했다.

약간 특이한 점은 예전 소리바다야 저작권이 인터넷에서 묵살될때에 외국 냅스터와 같은 인터넷 사용자들에게 필수 유틸이 되었었지만...송사리의 경우는 음악적 음원 저작권환경이 그때만 못할때 시작한 것이라 수익이 머까 하면서 살펴보았다.

파일공유 유틸을 가지고 서비스 하는 기업이라 웹사이트 벤치마킹이라기 보다는 일단 사업성에 촛점을 맞추어서 벤치마킹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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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사리 메인페이지



결국은 약 2~3개월간 베타 서비스를 하면서 무료화를 진행 후 이제는 여타 웹하드 서비스기업처럼 사용권을 다운로드 한다는것이 주요 서비스 임.

[사업성 벤치마킹]
1. 짱파일, 심파일, 파일노리등의 서비스의 업로더의 개념만 틀릴뿐 기본적인 웹하드서비스에 상업적인 요소를 넣은것과 큰 차이 없다.
ㄱ. 업로더 파일을 다운족이 다운로드시 1M당 포인트 적립
ㄴ. 쌓인 포인트를 다른 업로더의 음악 다운로드시 포인트 차감
ㄷ. 포인트 없는 다운족에게는 포인트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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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사리 음원 포인트제도


 단, 웹하드 서비스과 별개로 놓은 점 중 가장 큰 차이를 찾아보자면, P2P프로그램을 각 업로더와 다운족에게 설치하도록 하는것.
정리하자면 파일조회/공유/다운은 소리바다형식을 여기에서 수익을 발생할 수 있도록 포인트제를 집어넣고 다운족의 포인트를 구매하도록 하는데에 요지가 있을듯 하다.


[특이사항]
송사리 서비스는 민감한 저작권에 본격적으로 정당성을 만들어냈다.
2007년에 인터넷 음원 저작권 적용으로 모든 개인홈피에 배경음악들이 사라지게 된 이후 대형포탈에서 음원저작관련으로  유저 유료배포 후 수익분배형식의 모델을 적용한듯 하다.  

이는 파일공유의 음성적인 형태에서 양성화로의 전환모델로의 첫 시점으로 나는 생각한다.
서비스 구조야 기존 서비스의 틀을 벤치마킹하여 뽑아내었지만, 저작권부분에서 일단 서둘러 양성적인 파일공유 서비스를 했다는것에 칭찬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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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사리 저작권 보호센터



[후 예상 결과]
현재 파일공유 사이트의 경우 저작권 보호요청이 매우 강해졌고 이에 따라 운영적으로 겉으로는 저작권 파일이 올라올경우 삭제, 다운로드 금지 형태의 운영을 해 오고 있으며, 속으로는 수익이줄어들까에 대한 마음에 벙어리 냉가슴을 앓고 있는 시기이다. 이러면서 사이트 업로더는 저작권을 피하면서 포인트를 얻기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모색하여 업로드를 해 오고 있다.

아마 앞으로 송사리 같은 저작권을 음성에서 양성으로 끌어내어 서비스 하는 업체가 많아질수록 경쟁사인 음성적 파일공유사이트에 대한 단속을 더욱 활동적으로 하면서 끌어내려야 살 수 있다는 행동을 보여줄 듯 하기도하고..
결국 눈가리고 아웅하는 파일공유업체들이..저작권은 지불해야된다는 개념으로 전환하는 형태가 될듯 하다. (희망사항에 포함된다.)


[아이디어]
송사리는 P2P개념을 솎아 내면서 기존 웹하드 파일공유사이트의 몆백 테라씩 비용을 늘릴수 밖에 없는 운영형태에서  유저pc의 트래픽 및 저장공간을 확보함으로 위의 비용들에 대한 고민에서 일단 빠져 나왔다.
트래픽, 웹서버운영부분에서 이 부분은 상당한 경쟁요소가 될 수 있으며 저작권을 미리 협의하여 운영하는것은 누이좋고 매부좋은 아주 좋은 아이디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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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보호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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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성 커뮤니티 '올라데이', 선착순 1000명 대상 오픈 베타 시작! ]

사진/동영상 전문 블로깅 서비스인 올라데이가 오픈했다. (베타오픈)
1000명 대상으로 베타시작을 시작했다.

올라웍스는 머하는 회사이까?
올라웍스는 독자 개발한 얼굴 인식 엔진을 바탕으로, 사진이나 동영상 등의 개인데이터로부터 인물 정보를 추출하여 자동으로 분류하고 공유할 수 있게 해주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올라로그 olalog의 PC, Web 및 모바일 버전을 제공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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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올라데이 오픈 공지 인사말

more..





그럼 올라데이 함 넘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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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데이 메인



궁금증이 많은 사람으로서 바로 가입 테스트 해본다.
오~ 역시 요즘 2.0 블로깅 사이트에 맞추어 간단하다. 아뒤/비번/닉/메일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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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기분이 좋았던것은 가입 완료 후 개인 정보 상세 페이지 이다.
생일이며 성별등의 질문이 기분좋게 한다.
올라데이.."감성정보 커뮤니티"라는 말을 써먹어도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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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메뉴로는 홈/마이/라운지가 있고
라운지에는 각 회원들의 사진로그가 쭈르르 외국 웹어워드 사이트처럼 사진과 함께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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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클릭해 보면 각 회원의 포토로그로 들어가게 되는데...
사진마다 댓글 형식이 사진위에 풍선말 형식으로 되어있다.
회원마다의 포토로그 메인은 다시 일반 블로그처럼 리스트업이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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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마다 미니위젯이 있는데...
달력마다 에피소드를 작게하여 볼 수 있도록 하였고 다른날의 에피소드를 볼수 있다.
Schedule표로 하여 다른날로 이동하기가 편하긴 하지만 큰의미를 아직은 잘 못느끼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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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한바쿠 돌기 끝..

아직 베타 서비스 기간이라 그렇지만 현재 오픈준비중인 토씨나 올라데이나 점점 Text위주의 블로그에서 멀티미디어로 진화하는 블로그를 느낄수 있었다.

더욱이 아직 일반인들에게 멋쩍은 단어인 TAG가  이러한 멀티미디어 블로그덕에 아마도 점점 큰 역할을 할 것이 분명하다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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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검색엔진 유입율 분석 2007년도 2사분기 ]

에이스카운터, 랭키닷컴등의 인터넷 방문통계는 모든 웹마케터들에게 필수사항으로 적용이 되고있다.
실제적으로 랭키닷컴의 경우는 2005년까지만 해도 그 인지도가 상당하고 지금도 머 크게 인지도가 떨어지고 있지는 않지만..... 다양한 쇼핑몰, 웹서비스 기업들의 작전(?)으로 인해 전문가들에게는 그 통계가 크게 어필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쇼핑몰, 호스팅회사같은 웹서비스기업들의 작전이라는것은 랭키순위를 말도안되게 바꾸어버리기때문이다. 방법? 간단하다. 국내 2000개에 달하는 피씨방들이 사용하는 매니저프로그램에 몆푼쥐어주면 피씨방의 모든 피씨첫 페이지를 열리게 할 수도있고..(정말 순식간에 올라간다..랭키..이거 못막나?)
또한 Script를 이용한 주기적으로 내부데몬을 이용하여 자동 방문로봇이 방문하게 하는 방법도 있고..랭키는 이거...알면서도 수수방관은 못하고 벙어리냉가슴을 앓고 있을텐데...

또 옆으로 이야기가..새면안되지...(작성마다 꼭 옆으로 글이 새버리는버릇 고치겠습니다.)

제목대로 국내 10대포탈 검색사이트를 중심으로 랭키와 에이스카운터등의 통계자료를 참조하여
작성한 리포트이다.

여지없이 "네이버".. 앞으로의 독주도 예상된다.
게이버같은 욕심, 철의장막 서비스로 욕도 많이 하지만 네이버의 Data Block조립 시스템력과 이것을 사용자가 필요하도록 느끼게하여 지원/관리해 주는 서비스는 참으로 대단하다.

아래는 국내 주요 검색엔진을 통해 웹사이트에 방문하게 되는 비율을 2007년도 2사분기 월별로 분석한 분류한 자료임. [에이스카운터 자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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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큰 차이를 보이고 있는 네이버, 그 밑에 다음과 야후가 열씨미 치고 있다.
랭키닷컴의 2사분기 전체순위리포트는 에이스카운터와 약간 틀리다.
네이트가 싸이월드와 합쳐진 상태로서는 다음과 야후를 뒤쳐지게 만든다.
아마도 이 차이는 도메인별로 로그분석을 토대로한 에이스카운터와 툴바를 사용하여 같은 계열로 묶어놓은 랭키닷컴의 차이일것이다.
네이트는 싸이월드외에 네이트온 메신져(문자보내기, 기타 서비스 팝업창 전부가 WebLog Count된다)등
까지 다 합쳐진 서비스이기에 내 생각도 같이 묶어서는것이 옳다고 생각이 든다.

따라서 위에 도표에서 네이트는 랭키기준으로 40%대쯤을 형성하고 있을 것이고, Google의 경우는
크게 신경안쓰면서도 자칭 Web관련 블로거, 확실한 자료검색력등에 애용에 힘입어 용안쓰고 용쓴형태이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것은 1사분기자료에서 발표한것을 기준으로 네이버는 주춤했다.
다음에서 티스토리등의  블로그서비스, Web2.0 확장에 무한정 투자하는 결과로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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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검색엔진 강자로써 1위 자리는 지키고 있지만, 지난 1월 73.06%의 높은 검색엔진 유입율을 보였던 네이버가 6월 현재 71.08%로 연속하여 감소 추세를 보인 것은 사실상 처음이다.

반면 2006년 내내 13%대 유입율을 유지해오던 다음이 2007년 1월 11.12%로 감소를 보이다 5월과 6월 소폭이지만 증가추세를 보였고, 지난 하반기부터 고전을 면치 못했던 네이트도 2사분기 2%대로 크게 증가하여 앞으로 어떤 변화가 있을지 지켜봐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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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이 Web2.0이미지를 가지기위해 용트림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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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을통해 세상을 본다. 바이킹 "Buyk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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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은 상품비교, 평가, 분석을 기반으로 가장 영향력있는 상품정보 미디어한 웹사이트이다. 모토는 다음과 같다.
"소비자에게  무한한 구매의 기회를 제공하고 올바른 상품을 선택하는 기준을 제시하는것"

이 사이트는 개발이 잘되서라기보다 운영평점에서 100점 만점을 주고싶은 사이트다.

이 운영력과 컨텐츠 관리력으로 다년간 운영하며 현재 각 신문매체등에 컨텐츠를 공급하고 있으며
상품 카테고리

상품 카테고리

상품비교, 평가, 분석을 기반으로 상품정보 미디어로서 나름대로의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매체이다. (상품정보제공처 : 네이버, 인터파크, 중앙일보, 조인스닷컴 등..)

모든 상품군에 대한 리뷰 및 분석정보가 나름대로의 자산이 되어 이것을 토대로 이제 상품 컨텐츠신디케이션업체로 성장한 경우이다.








각 업체에서 신상품을 제공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할때에 꼭 바이킹의 분석과 리뷰를 필요로 해야될 정도의 신임을 받을 정도로 상품평에 대한 노하우는 국내 최고라는 생각이 든다.

바이킹의 상품 리뷰 목록

바이킹의 상품 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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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점은 패널운영제도.

패널로 선정이 되면 바이킹의 신제품 리뷰어나 객원기자로 활동할수 있다.
체험단 같은 이벤트 성이 아닌, 패널로서 파워유저를 만들고 그에 따른 보상을 나름대로 쥐어주게끔 한 형식인데..물론 아무나 패널이 되는것이 아니지만 얼리어뎁터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많은만큼 바이킹의 컨텐츠는 아마 더 두꺼워 질 듯 하다.









컨텐츠 운영 및 메뉴분석


1. 뉴스 - 신상품/이벤트/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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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마다 참조링크, 관련뉴스, 카테고리, 주제어, 덧글등을 제공하고있음
눈에 띄는 느낌지수는 상품평이고 이에 참여한 패널들의 리스트가 공개되어있음
(느낌지수는 패널들만이 참여할수 있음)



2. 리뷰- 전문가리뷰/패널리뷰/프리뷰
전문 리뷰사이트인 얼리어뎁터(http://www.earlyadopter.co.kr)와 비교하자면...동격.
상품에 대한 사진/글솜씨 모두 100% 만족을 하게된다.
패널들이 올린 패널리뷰의 경우도 전문가리뷰 못지않은 리뷰를 제공하고 있으며 컨텐츠 업로드 주기는 5~10일정도 되는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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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선택- 박빙의 제품을 비교해서 우위를 가린다.
상품별로 같은 계열의 상품을 놓고 사진, 특징,사양등에 대해 패널들의 투표로 우위를 가릴수 있도록 해 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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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색사이트 One A day : (주)원어데이 ]

재미있는 사이트가 하나 나왔다.
회사명 "원어데이".
쇼핑몰이다. 말그대로 하루에 1개 물품만 판다.

모토는 하루에 1개상품에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한 상품에 대한 모든 것들을 파헤쳐서 사게끔 만들자는 의도인듯하다. 그런데 상품이나 가격선택은 아직 시작단계라서 머라 말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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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건, 이색적인 사이트라는것. 하루에 한개만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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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흥미로운것은 이곳의 대표이사가 옥션 창업자인 이준희 대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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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 흥미로와질듯 하다. 사이트를 좀더 살펴 보도록 하자.
전체적으로 하루에 1개물품만 판매하기에 매우 간편하고 실속있는 느낌을 준다.
2.0에 맞추어 사고싶거나 필요한 물품을 유저들이 등록하면 Tag으로 등록이 되어
MD가 다음 상품을 Choice할 수 있도록 하였다.




상품소개페이지
1. 상품스토리 : 간단한 상품소개로 나와있다
2. 상품상세정보 : 얼리어뎁터와같은 사진들로 쭈르르 기대이상으로
                         상세히 상품을 소개해두었다.
3. 판매리포트 : 제일 재미있는 부분.
                     하루에 한개만 판매하기에 이 판매에 대한 남성/여성비율, 장바구니부터
                     결제까지 최고로 빨리 진행한 유저, 연령대, 판매시간대....등을 두었다.
                     참고도 할 수 있으며 재미도 느낄수 있는 아이디어가 매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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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구매관련 Talk를 꽉꽉 채워주고 있다.


이전 상품에 대한 상품은 조회가 가능하나 다음날 진행되는 상품을 알수 없다.
매일방문을 해야 상품을 볼수 있다는 컨셉인가? 신비주의?
지속적으로 최저가 정책과 이색상품 소개로 인기몰이를 해 준다면,
이러한 신비주의 마케팅은 분명 성공할듯한 모습이 살짝 보인다.
물품만이 아니라 공연티켓등의 상품도 게릴라 진행한다면 꽤 증폭적인 지지를 얻을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

물품이 넘쳐나는 시대에 좋은 상품의 재고를 가지고 MD들이 열씸히 뛰어다니는 모습이 상상되는 사이트이기도 하며, 앞으로 Web2.0과 관련하여 어떻게 서비스를 진행해 나갈지 관심있게 지켜볼듯 한 사이트 이다.

원어데이 관련기사 모음
 [비즈피플] 옥션 창업자, ‘원어데이’ 이준희 대표 (2007.08.28)
 [연합뉴스] [원어데이] 온라인몰 원어데이 1일 판매 4천개 돌파 (2007.07.18)
 [주간동아] 상품은 ‘이야기’를 타고 팔린다 (2007.07.18)
 [중앙일보] 2001년 ‘옥션’ 매각한 이준희씨, 새 쇼핑몰 열어 (2007.07.06)
 [뉴시스] 잠 못 이루는 밤, 올빼미족을 잡아라 (2007.07.03)
 [전자신문] 원어데이, 심야고객 유치 판촉전 (2007.07.03)
 [프라임경제] 저가폐인에서 올빼미족까지… (2007.06.13)
 [디지털타임즈] [DT 광장] 온라인 쇼핑몰 변화의 필요성(2007.06.13)
 [세계일보] 온라인 쇼핑몰, 우리는 ‘Story’로 판다! (2007.06.13)
 [전자신문] 이색 쇼핑몰의 색다른 도전 (2007.06.12)
 [노컷뉴스] 진화화는 쇼핑몰 "틈새시장 열려라!" (2007.06.12)
 [세계일보] 개성만점 이색 온라인 쇼핑몰 인기 (2007.06.10)
 [NEWSIS] 이색 온라인 쇼핑몰, 틈새시장 공략 (2007.06.07)
 [매일경제] 옥션 창업자 매일 한 제품만 파는 온라인몰 열어 (2007.06.01)
 [경향신문] 나만의 인터넷 쇼핑몰 블로그 만들듯 ‘뚝딱’…몰로그 시대로 ‘어서옵쇼’ (2007.05.27)
 [프라임경제] 호기심을 유발하라, 고객이 클릭한다 (2007.05.24)
 [노컷뉴스] 단순하라, 그럼 히트 칠 것이다. IT업계 최근 화두는 '심플' (2007.05.21)
 [연합뉴스] [원어데이] 옥션 창업자의 새로운 도전, 하루에 한가지만 파는 이색 쇼핑몰 "원어데이" (2007.05.14)
 [한국경제] 이번엔 `원 어 데이` 신화? (2007.05.10)
 [산업뉴스] "우리는 하루에 한가지만 판다" (2007.05.10)
 [NEWSIS] "하루 한가지 판매" e-쇼핑몰 원어데이 오픈 (2007.05.10)
 [세계일보] "[Now e-쇼핑몰] 하루 한 품목만 판매 ‘원어데이’ 오픈 외 (2007.05.10)
 [매일경제] '하루에 한 가지만 판다' 온라인 쇼핑몰 원어데이 오픈 (2007.05.010)
                       

출처  "기획공방" 벤치마킹중에서

2007.09.05
마왕게이트님 블로그에서 원어데이 관련 짤막한 글을 보게되었다. 원어데이 이벤트관련해서 나온 스팸성에 대한 경고글.
원문보기
<원어데이 관련 이벤트 포스트>
        술 냄시나는 IT 이야기님의 이벤트 포스팅 및 원어데이에 대한 평가
        -> 원문보기
         
      h2kblog 님의 원어데이이벤트 포스팅
       ->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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