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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 무료제작해 드립니다." 문구를 보고 ]


97년에부터 시작하여 98,99년에 왕성한 홈페이지 에이젼시들이 생겨났고..
(당시만 해도 한페이지 스크롤 3칸정도 페이지를 요즘 동네 자석붙은 음식점 카다로그처럼 해 주는 곳도 있었다.)
그 당시 하루에 약 3000여개의 에이젼시업체가 생기고 3000개의 에이젼시가 없어지고..

그때에 정부/대기업/그룹사들이 웹에 대한 사업정리가 끝나고 시행에 들어가기 시작할때쯤..
메이져 급 웹에이젼시가 99년도부터 동을 트기 시작했다.

아직까지도 건재한 클라우드나인, 이모션....2000년당시 150명이 넘는 직원을 거느렸지만 한순간 날아가게된 FID등...

이 업체들이 국내 Web IA(정보설계)나 디자인, 기술력의 발전에 기여한 바는 엄청나며 그 후를 잇는 메이져업체들은 더더욱 획기적인 발전을 유지시켜주고있다.

그러나 아직도 메이져 업체들이 아닌 자그마한 웹에이젼시업체들...
없는 그릇에 먹고 사는게 얼마나 힘든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밖에서 도로를 지나다보면 플랜카드로.."홈페이지 무료제작", "10만원 어쩌구저쩌구.."
하다못해 네이버에 돈내고 광고까지 이쁘게 하고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충분히 연구하고 벤치마킹하며 시행착오를 하면서 기술력 인정받는 알짜 에이젼시가 되가는 업체도 있지만..
이런 알짜가 될수 있는 여지를 막아버리는것이 에이젼시인척 호스팅업체일수도...
에이젼시가 홈페이지 개발로 수입을 잡지 않고 호스팅업을 하면서 에이젼시라고 한다.

생각해 보면 우리나라에서는 WebSite와 홈페이지에 대한 구분이 필요할 수도 있을거 같다.
1. WebSite : 기업의 수익창출에 도움이 되거나 Website자체로 사업을 이어갈수 있도록 해줌
2. 홈페이지 : 없다는것만에 대한 필요성으로 의미,가치에 상관없이 만들은 그냥 홈페이지


이 "무료홈페이지제작"단순한 HTML외운것만 가지고...얇은 PhotoShop실력으로...수익을 쌓는다는 발상에서 시작된 행동지침이 아닌지..

만들어 놓으면 1년이 지나도 운영과 이용발전에 신경안쓰면 1년이 지나도 방문자가 없다는것을..알았으면 하는 생각이다.

아래는 2007년도 SoftWare노임단가다.

에이젼시인척 하는 호스팅업체들...공시단가와 실제단가가 틀리다고 하지만...
참고했음 하는 바람이다..

한글로 된 모든 WebSite가 Big & Good Perfomance Website가 되었으면 한다.



<2007년도 소프트웨어기술자 등급별 노임단가>

                                                          (단위 : 원)

※ 출처 :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www.sw.or.kr)

구     분

소프트웨어 노임단가

기  술  사

277,516

특급기술자

267,495

고급기술자

206,698

중급기술자

165,245

초급기술자

130,898

고급기능사

108,268

중급기능사

95,632

초급기능사

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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