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가 싫어지는 이유 ]
한때 다음이 전국의 인터넷을 석권하고 왕좌로 앉아있으면서 거들먹 거리는 행태에 다음은 "공공의적"이 되어 버린적이 있었고 이를 이용하는 유저들의 움직임은 발빠르게 들이댄 네이버로 이어졌다.
시기를 잘타 인터넷 붐의 리붐붐으로 그 수요가 막대해질때에 네이버는 탄탄대로를달렸다.
처음 카페서비스를 선언했을때 과연 다음을...생각이 들었었지만 지금은 비등할정도이니 말이다.
이후 누군가가 네이버를 추월할 서비스를 보이면 네이버는 미리미리 안하고 일단 추월될 서비스를 엄청난 인력과 기술로 눌러버리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현재 검색과 뉴스등의 제일 중요한 서비스를 좌지우지하며 거들먹거린다는 느낌을 주고 있다.

네이버가 싫어지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검색 결과에 공정성이 없다. 구글과 네이버의 검색을 보면 화가난다.
특히 뉴스의 편파적인 게제는 트랜드에 관련한 서비스에서 방송사처럼 편파적임을
보고 아 네이버 이제 다 갔구나 생각이 든다.
2. 블로그검색은 아주 철의장막이다. 오로지 네이버 블로그만 검색에 내 놓는다..이런..
3. 몆몆 블로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티스토리나, 설치블로그인 태터툴즈 사용자들도 검색 순서는 생각도 하지 않는다.
4. 자체 블로그에 HTML모드로 가능한 편집 모드와, 광고 수익 창출이 가능한 툴을 미연에 방지해 두고 있다. 아주 못된 행태라고생각이 든다.
5. 지식인 서비스의 광고글 및 홍보글에 대해서는 검색결과치 조정처럼 관리가 없다. 돈이 안되는것이기에 그렇겠지만..지식인이 네이버의 효자인것을 모르는 네이버가 그래서 싫다.
6. 메일서비스 관리 안하다가 구글이 2G으로, 파란이 5G으로 나오자 이제서야 관리에 들어간다.
7. 잘한일 하나! 네이버 검색 API오픈.
이거하나는 참 잘했다. 칭찬칭찬
블로깅을 하다 보면 전체적으로 다음이 공공의적이 되었을때의 분위기를 느낀다.
네이버 이러지 말자. 커갈수로 커다란 서비스를 해 주는 구글에 이겨야 되지 않겠나..
시기를 잘타 인터넷 붐의 리붐붐으로 그 수요가 막대해질때에 네이버는 탄탄대로를달렸다.
처음 카페서비스를 선언했을때 과연 다음을...생각이 들었었지만 지금은 비등할정도이니 말이다.
이후 누군가가 네이버를 추월할 서비스를 보이면 네이버는 미리미리 안하고 일단 추월될 서비스를 엄청난 인력과 기술로 눌러버리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현재 검색과 뉴스등의 제일 중요한 서비스를 좌지우지하며 거들먹거린다는 느낌을 주고 있다.

네이버가 싫어지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검색 결과에 공정성이 없다. 구글과 네이버의 검색을 보면 화가난다.
특히 뉴스의 편파적인 게제는 트랜드에 관련한 서비스에서 방송사처럼 편파적임을
보고 아 네이버 이제 다 갔구나 생각이 든다.
2. 블로그검색은 아주 철의장막이다. 오로지 네이버 블로그만 검색에 내 놓는다..이런..
3. 몆몆 블로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티스토리나, 설치블로그인 태터툴즈 사용자들도 검색 순서는 생각도 하지 않는다.
4. 자체 블로그에 HTML모드로 가능한 편집 모드와, 광고 수익 창출이 가능한 툴을 미연에 방지해 두고 있다. 아주 못된 행태라고생각이 든다.
5. 지식인 서비스의 광고글 및 홍보글에 대해서는 검색결과치 조정처럼 관리가 없다. 돈이 안되는것이기에 그렇겠지만..지식인이 네이버의 효자인것을 모르는 네이버가 그래서 싫다.
6. 메일서비스 관리 안하다가 구글이 2G으로, 파란이 5G으로 나오자 이제서야 관리에 들어간다.
7. 잘한일 하나! 네이버 검색 API오픈.
이거하나는 참 잘했다. 칭찬칭찬
블로깅을 하다 보면 전체적으로 다음이 공공의적이 되었을때의 분위기를 느낀다.
네이버 이러지 말자. 커갈수로 커다란 서비스를 해 주는 구글에 이겨야 되지 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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