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기 프로젝트인데도 연장개발이 되는 이유는? ]
WebSI쪽은 복잡한 Data들을 조합과 온갖 경우의 회원정보/고객정보/트랜잭션정보등에 대한 절차, 예외경우 등이 A4지 1000장 분량을 채울정도라..기간을 충분히 산출을 해야된다.
이래서 WebSI의 경우는 PM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
PM의 경우는 보통 아래의 내용을 가지고 PL들과 일정, 자원에 대한 부분을 산출을 한다.
1. 목표산출 및 요구분석
2. 목표에 따른 기간 산출
3. 목표와 기간에 따른 자원(개발인력)산출
4. 개발완료까지의 세부 스케쥴/ 세부목표 설정
5. 각 자원 (개발, 디자인, 기획)에 대한 업무분장 및 자원 + 재경비등의 실제예산 산출
6. 자원에 대한 업무 할당 스케쥴 및 체크,처리스케쥴
7. 기타등등...
PM은 바쁘다. 그래서 일도 못한다. 회의하고, 체크하고, 리포트작성하다보면...어느새
개발이 진행이 말미에 다가서고...미처 생각지도 못한 부분이 문제거리로 튀어나와 해결책에 지금도 고민하고 잠도못잔다.
워낙에 커다란 시스템 플랫폼이라 처음 요구분석부분보다, 미처 .. 아니다..도저히 알수없는 요구분석부분에 다시 Back을 해야되는 경우를 많이 처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것을 피하려면?
피할수 없다. 하지만..생각만 달리 하면...정상으로...오히려 더 낳은 결과를 산출해 낼수도있다.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이야기가 길어지기에..
일단 문제는 "기획자의 Miss Work"또는 "기획자의 부재"에 대한 부분이 제일 크다.
WebSI업체의 가장 큰 실수중의 하나는 PM을 보통 기획자가 맡기에 업무분석을 진행시 PM을 기획파트로서 자원에 포함시키는 실수이다. 실제로 PM은 기획자라하더라도 기획업무를 진행 못한다. 그런데 그걸 알면서도...비용이라는 벽에 PM은 또 고생길위에 놓이게 된다.
어쩌면 실수라는말보다는 길들여진, 어쩔수 없는 환경이라는 말이 낳겠다.
이래서 WebSI의 경우는 PM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
PM의 경우는 보통 아래의 내용을 가지고 PL들과 일정, 자원에 대한 부분을 산출을 한다.
1. 목표산출 및 요구분석
2. 목표에 따른 기간 산출
3. 목표와 기간에 따른 자원(개발인력)산출
4. 개발완료까지의 세부 스케쥴/ 세부목표 설정
5. 각 자원 (개발, 디자인, 기획)에 대한 업무분장 및 자원 + 재경비등의 실제예산 산출
6. 자원에 대한 업무 할당 스케쥴 및 체크,처리스케쥴
7. 기타등등...
PM은 바쁘다. 그래서 일도 못한다. 회의하고, 체크하고, 리포트작성하다보면...어느새
개발이 진행이 말미에 다가서고...미처 생각지도 못한 부분이 문제거리로 튀어나와 해결책에 지금도 고민하고 잠도못잔다.
워낙에 커다란 시스템 플랫폼이라 처음 요구분석부분보다, 미처 .. 아니다..도저히 알수없는 요구분석부분에 다시 Back을 해야되는 경우를 많이 처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것을 피하려면?
피할수 없다. 하지만..생각만 달리 하면...정상으로...오히려 더 낳은 결과를 산출해 낼수도있다.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이야기가 길어지기에..
일단 문제는 "기획자의 Miss Work"또는 "기획자의 부재"에 대한 부분이 제일 크다.
WebSI업체의 가장 큰 실수중의 하나는 PM을 보통 기획자가 맡기에 업무분석을 진행시 PM을 기획파트로서 자원에 포함시키는 실수이다. 실제로 PM은 기획자라하더라도 기획업무를 진행 못한다. 그런데 그걸 알면서도...비용이라는 벽에 PM은 또 고생길위에 놓이게 된다.
어쩌면 실수라는말보다는 길들여진, 어쩔수 없는 환경이라는 말이 낳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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