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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2.0 시대의 "WebSite Service" ]

웹2.0 시대의 "WebSite Service"

웹2.0 시대의 "Blog" "SEO" "WebSite Service" "Enterprise"에대해서 4개의 구성으로 논하려고 한다. 겉핧기가 되겠지만은, 위의 4개의 이야기를 가지고 심화된 이야기로 발전시켜 구성을 진행해 보려한다.

2부 웹2.0 시대의 "WebSite Service"

설치형 블로그 태터툴즈 / 즐겨보는 사이트글을 모아주는 한RSS / 동영상 UCC전문 포탈 판도라TV / 컴퓨터 바탕화면에 설치되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해 주는 미니플 / 온라인 개인서재를 표방한 오픈유어북 / 직거래 사이트 오픈베이 / 나만의 시작페이지를 꾸며 활용하는 위저드 등....
위의 사이트들은 2006년도 사용자들에 의해 스마트한 웹서비스로 뽑힌 것들이다.

이 사이트 이외에도 올블로그, 이올린, 미투데이, 올라데이, SK에서 서비스준비중인 토씨까지...
재밌고 다양한 서비스들이 참으로 많이도 나오고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주고있다.

위의 사이트들은 한번씩 경험해 보고 싶은 흥미로운 서비스, 혹은 계속 옆에 두고 이용하고 싶은 서비스들이다. 참으로 다양한 서비스들이 사용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꼭 한번은 만져보게도 하며, 그 서비스에 뛰어들게도 만드는 것이 요즘의 웹서비스인 것 같기도 하다.

다양한 기술들이 웹서비스로 표현되면서 Data가지고 놀기는 어떤 사상을 가지고 움직여 지금까지 점진적으로 커져왔으까?
예전에 "선아야 사랑해"처럼...삼성역 1블록을 전체 덮어버린 Pmang광고처럼 큰 홍보없이도 홍보가 될 수 있는 여건이 이제는 가능하다고 감히 이야기 할 수 있겠다.

이유로는 몆가지 특징이 있다. 기본적인 2.0의 웹서비스도 이러한 형태와 움직임을 포착하여 포착된것을 정점목표로 하여 위의 사이트들도 열씨미 나름대로 움직이고 있다는 이야기로도 해석 가능하다.

1. 개방 : RSS, ATOM, OpenAPI, Mashup
전세계의 API를 토탈소개해 주는 사이트인 ProgrammableWeb에 등록된 오픈 API업체는 400개가 넘었고, 이러한 오픈 API로 매시업된 서비스는 1,725개가 있다고 발표했다.(2007 웹2.0코리아 컨퍼런스).
음식, 여행 API로 서비스를 시작한업체는 이러한 API를 이용하여 음식 API 서비스를 카페, 블로그 API를 통해서 정보를 제공하고 방문자들간에 개방된 정보의 응용으로 커뮤니티서비스를 유도하고있고, 쇼핑 API와 연계하여 쇼핑몰 파트너쉽으로서 새로운 비즈니스 형태와 관계를 웹이상의 웹으로 거미줄처럼 엮어가고 있다.

개방은 예전과는 다르게 표준화된 2.0의 데이터들을 더더욱 견고하고 흥미롭게 계속 성장시켜 오히려 예전 Web 신디케이션사업을 한단계 높여주게 된 경우라 하겠다.

또한 이렇게 엮이고 엮이되 구조화된 Data(각종페이지와 각종 정보들)는 RSS/ATOM에 의해 재유통된다. 그리고 서비스와 단위 별 컨텍스트들이 Data Group블록사이에서 정리되어 오픈 API를 통한 매시업으로 웹의 롱테일의 영역으로 던져지고 있다.

지금도 많은 WebSite Service기업들이 위의 개방 관련 기술을 가지고 구조화되고 개방되어 있는 대형의 Data들을 가지고 응용연구를 하며 끊이지 않는 서비스를 지속하고 있다.


2. 참여 - Taxonomy, Folksonomy, Wiki, Blog
폭소노미 : 일반 사용자가 직접 정보를 분류하고 레이블링하여 만들어진 정보 분류
택소노미 : 공급자에 의해 만들어진 표준 분류 체계.

폭소노미의 경우 사용자들 취향에 따라 분류에 대해 많은 매타 태그들이 생성이 되어 지금도 진행중이고, 이러한 태그를 통해 콘텐츠에 가치판단을 넣어 Mindmap과 같은 새로운 가치를 만들 수도 있으며, 그 가치는 WebSite Service나 다른 컨텐츠물로서 Data유통이 광범위하게 이루어진다.

사용자 참여로 가치가 만들어지는 또 다른 웹서비스로 위키와 레퓨테이션 시스템이 있다.
백과사전도, 평가시스템에 대한 커리큘럼이나 컨텐츠도, 적은수의 사람, 짧은 기간, 단기적인 시간속에서는 가치 있는 콘텐츠를 기대하기는 힘들다.

웹서비스에서 사용자들의 의견과 정보가 반영되어 가치 있는 콘텐츠가 되기까지 많은 시간과 인내가 필요한 서비스를 우리는 지금껏 많이 바 왔다.
싸이월드가 그러했고, 초창기 아이러브스쿨, 프리챌, 다음카페, 네이버지식..등..

참여가 자연스래 폭소노미화가 될 수 있는 서비스를 현재 국내외에서 많은 업체들이 연구해서
오픈도했고 준비중에 있기도 하다.

국내에서는 2.0서비스의 1세대격인 이글루등의 블로그 서비스부터, 티스토리, 이올린, 미투데이, 올라데이...

이러한 서비스업체들이 이제는 한단게 건너가 참여속에 개방을 엮어가는 서비스를 하게될 시점이 점점 가시화되가는것을 서핑중에 조금씩 느끼고 있다. 단순하면서도 독특한것들을...그러면서도 확장성과 엄청나게 큰 그릇이 될 수 있는 것들을..업체들 화이팅이다~@!

사실 웹서비스는 개발이 100%에 도달하지 않은 시점에서 죽은페이지는 없앤 상태에서 공개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한다. 현재의 2.0 서비스들은 독특한 아이디어와 크리에이티브속에서 론칭을 준비하고 있는것이기에 유사서비스는 당연 비교되며, 또한 먼저 선행되는 서비스가 유리한 위치를 가지게 된다는 것은 맞는 말이다.
이러한 WebService업들에게는 지금 준비론칭중인 서비스가 1, 2개월 차에서 승패의 결정적인 요소이기에, 가능한 한 빨리 출시하는 것이 유리하다.

그런데...정말로 중요한 것은 서비스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실제 사용자들의 상상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서비스 기획 및 개발자 쪽의 상상력보다 이러한 웹서비스를 사용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상상력을 합쳐가면서 재미라는 가속도가 붙고 흥미와 발전이라는 서비스로 변형해 나간다는 이야기이다.

수십만 그 이상이 웹서비스를 이용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나고 어떤 기능이 필요하게 될지, 서비스를 운영하기 전에는 알 수 없다. 그러고 보면 웹서비스는 사용자와 소통이 있을 때 생명력을 부여 받고 성장해 가며, 성장속에 사용자들에게 관심과 요구와 질책을 받게되며, WebService에서 운영상 발전되는 흐름을 빨리 Catch해야 ...박수받는 WebSite Service가 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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