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2.0 시대의 "Blog" ]
웹2.0 시대의 "Blog" "SEO" "WebSite Service" "Enterprise"에대해서 4개의 구성으로 논하려고 한다. 겉핧기가 되겠지만은, 위의 4개의 이야기를 가지고 심화된 이야기로 발전시켜 구성을 진행해 보려한다.
1부 Web2.0시대의 Blog
작년부터 말도 많고 찬반, 동의,반론이 오갔던 2.0들에대한 논리들이 점점 실제화되어 나타나고 있는 한 해가 되었다.
검색2.0, 데이터2.0, 엔터프라이즈2.0, PR2.0, Sports2.0..
사실 나는 Web2.0이라는 단어에 대해 매우 부정적이다. 시대의 흐름이고 자연스럽게 변하는것에 대해 설명을 2.0이라는 말로 씌우며 그 전에 있던 웹서비스, 기술등은 모두 1.0으로써 노후되고 낙후되고 쓸모없다는 뉴앙스가 어느정도 품겨 있기 때문이다.
다양한 분야와 내용에 2.0을 붙어 나오는 것을 보면, 그전의 1.0은 제대로 구분을 하고 서비스 하는것인지도 궁금하고..
또한 모든 웹관련 마케킹기법중에는 2.0과 전혀 상관없는 것에 말도안되는 2.0을 부여하여 잘 모르는 일반인들을 현혹하고 있으니..
가끔 2.0이라는 단어는 숫자가 아니라 그 자체로 고유명사가 아닐까 할 정도로...UCC가 약어에서 명사가됬듯이..
사실 누구를 만나 이야기를 하거나 세미나를 진행하며 요 2.0이 튀어나올 때 마다 늘 이야기가 틀리게 설명이 주저리주저리 되는것은 나만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 그만큼 다양하고 변화무쌍하니까..
이야기가 또 샌다...블로그 이야기를 진행하자.
웹2.0 지수를 만족시키는 블로그를 시작으로 몇 개의 서비스진화 현상들을 이야기 해 보고자 한다.
웹2.0의 첨병으로도 꼽히는 블로그, 하지만 처음부터 웹2.0을 100% 만족시키지는 않았던 것 같다.
외국에서 설치형블로그는 대단한 이슈로 진행이 되었다..블로그를 보면 개발자가 과거에서 게시판에 Data가 쌓여 시간이 지나 죽은Data를 "검색"이라는 기법으로 재활용하는 방법과 퍼포먼스에대해 얼마나 고심하고 그것을 표현해 냈는지를 여실히 볼 수 있다.
(사실 필자도 처음 블로그를 접했을때 얼마나 흐믓했는지 모르겠다..아...정말..대단대단..)
웹2.0 시대의 Blog
설치형 블로그를 통해 사용자는 자신의 데이터에 관해 모든 것을 결정할 수 있게 되었다.
자신이 만든 소중한 데이터(텍스트, 이미지, 동영상등)를 사용자 의지대로 관리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스크랩블로그는 글, 이미지, 동영상을 오가면 자신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데,
이 과정은 단 한번의 페이지 전환 없이 마치 데스크 탑에서 하나의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처럼 쉽고 간단하다.
유튜브나 마이스페이스와 같은 저작도구형태의 구도만큼은 아니겠지만, 변화하고 있는 컨버전스 시장을 강타할 것이라는 예측 하에 MINI-BLOG는 실리콘벨리를 거쳐 한국에 이미 상륙했다.
블로그와 그 다양한 변종 서비스 플랫폼들이 상승세를 더해가고 있다.
7~8년전 개인 홈페이지 만들기가 유행했었다. 개인정보나 자료를 정리, 보관하거나 혹은 개인 PR을 위해, 디자이너 중심으로 개인 홈페이지 만들기는 하나의 유행이었다.
참신하고 기억에 남을만한 디자인에 화려한 자바스크립트, 움직이는 GIF, 그리고 플래시까지. 하지만 그것을 만드는데에 90%열정을 쏟으나, 꾸준한 업데이트와 트렌드를 반영한 redesign에는 대부분 나 몰라라 했을 것이다. 다시말하면 자연스럽게 나몰라라 하게 되었다..
Data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정말로 정리,보관의 의미에서 벗어나지 못함이었을 것이다.
또한 개인 홈페이지에서는 자신의 포트폴리오, 전문지식에 관해 '가공된' 정보, 그리고 약간의 개인적인 일상사로 가까운 지인들과 공유했다.
여하튼, 개인홈페이지의 유행을 예의주시하던 인터넷 기업들은 다양한 서비스를 만들어 제공했다.
미니홈피, 블로그, 카페, 웹하드, 쉐어폴더…
이중...Data의 유통을 위한 공개용 개인정보 트랙백, 스크랩, URL배포, 검색, RSS 등으로 내 컨텐츠가 기록된시간에 상관없이 Data의 의미만으로 시간이 지나도 묻히지 않고 재구성되고 인용되며 회자되며 토론거리가...또한 참고가 될 수있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가 2.0으로 전환되는 시점이 되었다.
초기 블로그는 다른 미니홈피나 개인홈페이지와 비교해서 뚜렷한 차이점을 갖지 못했다.
Data유통의 후폭풍은 진정한 커뮤니티라고 말할 수 있다. 관심있는 Data가 오래되었던 최근것이었던..유통과정에서 블로그간에 다양한 기술을 통해 토론이 가능해지게 된 것이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유통의 후폭풍이 고스란이 각개 자신들의 블로그로 영향을 줌을 느끼며,
블로그 데이터를 유통시키려는 플랫폼의 진화를 통해 블로거들도 덩달아 자신의 블로그를 정리하고 블로그 개방에 나서고, 다시 플랫폼은 진화하고 이에 따라 '블로거들의 자세'도 진화하고 있다.
(매우 바람직한 현상이다.)
현재 블로그서비스는 설치형부터 서비스형까지 다양하게 존재하며, 이 블로그마다 기록된 Data의 원할한 유통을 위해 MetaBlog등의 서비스들이 그 Data에 대하여 더욱 탄력을 받게끔 지원해 주고 있는 상황이 되었다.
인터넷의 에너지 원천인 데이터가 제일먼저 구조화되고 표준화되는 곳은 블로그이다.
이것을 통해 파생되는 2.0 Enterprise, WebSite Service, SEO등이 점점 블로그를 기반으로
무섭게 웹 시장에 파급이 되고 있다.
제목: 강한 바람이 불기때문에 가지가 흔들린다 : 웹2.0 시대
제목이 좀 구리지만.. 정리해보라 치면. “ 섹션의 감성과 소재는 포스트모던하되 젊은이들의 삶을 소외시키고 갉아먹는 적, 자본의 본모습을 어떻게 보여줄 수 있을 것인지, ” 콘텐츠가,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