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홈페이지 유료등록 서비스 폐지 ]
오~ 얼마만에 폐지된 유료등록 서비스인가..

1995~1998년
야후, 라이코스, 네이버등의 검색엔진 사이트가 무료 등록이었다.
(당연하지 그릇이 많이 비어있었으니)
19999~2002
그런데 1999년 인터넷 홈페이지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면서 검색엔진 포탈들이 모든 상업적 목적의 사이트는 "비즈니스"카테고리로 끌어다 넣어 버렸고 비즈니스외에 카테고리는 공익목적의 기관, 단체들만 무료로 받으며 비즈니스는 세금포함 198,000원이라는 거금을 받아 들이기 시작했다.(처음에는 99000원이었다가 돈맛이 들었는지 올렸음)
홈페이지하랴 돈들여 만들고 또 등록하랴 돈들여 만든 업체들...울며 겨자먹기로 인터넷전화번호부에 돈을 내고 등록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이 덕에 검색엔진 등록대행, 검색엔진 상위등록대행등의 말도 안되는 서비스부터 포탈사이트 광고대행서비스까지 진행하는 광고대행사들이 우후죽순 고개를 들고 일어났다.
(웹에이젼시에서도 "e-marketting"이라는 단어부터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이때부터 분과를 만들기 시작했다. )
이 덕에 오프라인으로 공중파, 라디오방송, 매체광고만이 돈된다는 개념에서 유명한 웹사이트에도 광고를 하면 효과가 오프만큼 강하다는 개념이 처음 발생한 시기이기도 하다.
2003~현재
"비즈니스"카테고리의 홈페이지들의 등록량이 점점 줄어들자 포탈들이 또 통박을 굴린시기.
이때까지 다른 공공기관, 단체, 비즈니스 외적인 사이트들은 검색엔진 등록에 2~3주정도 거렸다. 밀릴대로 밀려서..왜? 공짜로 등록해주니까 무작정 기다리라는 횡포아닌 횡포였다.
그 통박은 바로 "빠른등록서비스"
말그대로 무료등록도 해 주지만 무작정 기다리기만 하라는 것이고,
대신 돈내면 조금 빨리 등록해 주겠다는 것이다.
(광고대행사가 대형 포탈들의 광고영업수익제휴로 등록 아웃소싱을 맡아 저지른 만행임이 분명했다.)
현재~
해피하다. 이제는 드디어 공짜가 됬다..
원래 그랬어야 하는것었지만...괜히..왠지... 해피하다.
솔직히 작은 쇼핑몰이라도 만들고 홍보를 생각하는 사람들....
각 포탈마다 198000원이란 비용을 들인다는거...1회성이라고 하지만 쇼핑몰 만들고 운영하는 비용보다 훨씬 부담이 컸었다.

앞으로 이나라에서 공익목적이던 상업목적이던 작은 꿈을 부풀려갈 병아리 사이트들에게
한곳당 등록비 십구만팔천원이라는 암흑속에서.. 참으로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주: 네이버 홈페이지 빠른심사 유료서비스(유료등록제) 페지 전문

1995~1998년
야후, 라이코스, 네이버등의 검색엔진 사이트가 무료 등록이었다.
(당연하지 그릇이 많이 비어있었으니)
19999~2002
그런데 1999년 인터넷 홈페이지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면서 검색엔진 포탈들이 모든 상업적 목적의 사이트는 "비즈니스"카테고리로 끌어다 넣어 버렸고 비즈니스외에 카테고리는 공익목적의 기관, 단체들만 무료로 받으며 비즈니스는 세금포함 198,000원이라는 거금을 받아 들이기 시작했다.(처음에는 99000원이었다가 돈맛이 들었는지 올렸음)
홈페이지하랴 돈들여 만들고 또 등록하랴 돈들여 만든 업체들...울며 겨자먹기로 인터넷전화번호부에 돈을 내고 등록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이 덕에 검색엔진 등록대행, 검색엔진 상위등록대행등의 말도 안되는 서비스부터 포탈사이트 광고대행서비스까지 진행하는 광고대행사들이 우후죽순 고개를 들고 일어났다.
(웹에이젼시에서도 "e-marketting"이라는 단어부터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이때부터 분과를 만들기 시작했다. )
이 덕에 오프라인으로 공중파, 라디오방송, 매체광고만이 돈된다는 개념에서 유명한 웹사이트에도 광고를 하면 효과가 오프만큼 강하다는 개념이 처음 발생한 시기이기도 하다.
2003~현재
"비즈니스"카테고리의 홈페이지들의 등록량이 점점 줄어들자 포탈들이 또 통박을 굴린시기.
이때까지 다른 공공기관, 단체, 비즈니스 외적인 사이트들은 검색엔진 등록에 2~3주정도 거렸다. 밀릴대로 밀려서..왜? 공짜로 등록해주니까 무작정 기다리라는 횡포아닌 횡포였다.
그 통박은 바로 "빠른등록서비스"
말그대로 무료등록도 해 주지만 무작정 기다리기만 하라는 것이고,
대신 돈내면 조금 빨리 등록해 주겠다는 것이다.
(광고대행사가 대형 포탈들의 광고영업수익제휴로 등록 아웃소싱을 맡아 저지른 만행임이 분명했다.)
현재~
해피하다. 이제는 드디어 공짜가 됬다..
원래 그랬어야 하는것었지만...괜히..왠지... 해피하다.
솔직히 작은 쇼핑몰이라도 만들고 홍보를 생각하는 사람들....
각 포탈마다 198000원이란 비용을 들인다는거...1회성이라고 하지만 쇼핑몰 만들고 운영하는 비용보다 훨씬 부담이 컸었다.

앞으로 이나라에서 공익목적이던 상업목적이던 작은 꿈을 부풀려갈 병아리 사이트들에게
한곳당 등록비 십구만팔천원이라는 암흑속에서.. 참으로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주: 네이버 홈페이지 빠른심사 유료서비스(유료등록제) 페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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